대부분이 하는 착각


바르는 순간 느껴지는 시원한 쿨링감, 부드럽고 촉촉하게 녹아드는 수분감, 잔여감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 되는 보송함, 또는 끈적임, 들뜸, 번들거림, 밀림현상과 같은 제품의 촉각이나 제형의 느낌을 화장품의 흡수력으로 착각하진 않았나요?

꼭 알아야 하는 진실


"진피층까지 흡수되는 화장품은 이 세상에 없다."
좋은 성분이 많이 들어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성분이 화장품을 통해 피부에 흡수될 확률은 단 3%. 매일매일 정성 들여 바른 제품의 97%가 피부 위에서 그저 겉돌고 있는 거라면 우리는 어떤 화장품을 발라야 할까요?

자이엘이 찾은 해답


'피부 속 3% + 피부 위 97%' 100% 피부과학 솔루션. 화장품이 피부 위에 머무는 모든 시간 동안 피부를 건강하게. 손상된 피부장벽 위에 진짜 장벽을 세워 바르는 화장품의 한계를 넘다.

카카오톡